SKT 기본료 7500원만 내기. 일명 TTT 신공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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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족 중에 SKT 폰 2대 이상 필요.

1. SKT 가입폰 모두, ‘온가족 할인’으로 묶는다.

2. SKT 가입폰 모두, 요금제를 ‘그녀들의  T타임’으로 변경하면서 지정번호 중에  ‘온가족 할인’에 들어간 번호를 넣는다. (여기서 기본료 5천 원 요금할인 발생)

3. SKT 가입폰 모두, 부가서비스 ‘T끼리 T내는 요금’요금제(2500원)를 가입합니다. (여기서 가족 간 무료통화 발생)

4. ‘온가족 할인’ 지정번호 간에 월 3시간 통화를 합니다. 기본료 5천 원이 됩니다.

기본료 5천원이 되는 이유는 티월드에 가셔서 ‘온가족 할인’,  ‘T끼리 T내는 요금’, ‘그녀들의  T타임’에 대한 설명 한 번씩 읽어보시면 이해될 겁니다.

스타2 해보니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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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타2 해보니까. 일단 컴퓨터와 1:1 승부가 너무 쉽네요.

R:R로 붙어도 초반 유닛 4,6기 만으로 기선을 완전히 잡을 수 있어요. AI가 저질인지, 스타를 10년 넘게 하니까 나 같은 하수의 초반 짜내기도 높은 수준인지 모르겠네요.

아직 균형이 완전히 갖추어지지 않았지만, 몇몇 괜찮은 유닛이 보이네요. 반면 ‘이거는 어디에 쓸까?’라는 생각을 자아내게 하는 유닛도 있고요.

빌드는 저그가 좀 복잡한 거 같습니다. 럴커가 없어지니 좀 허전한 면도 있고요. 히드라가 초반에 강력하기는 하나, 특별한 기술 없이 그걸로 끝이고요.

테란에 ‘사신’이라른 유닛이 있는데. 오영종 선수는 종족을 바꾸어야 할 거 같네요. 하하

하면 할수록 스타2는 스타와 다른 게임이라고 느껴집니다. 스타보다는 워3 하던 사람들이 더 잘 적응할 거에요.

우리나라 장사방식의 문제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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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단 다 개인기업이다.

동네 구멍가게부터 삼성까지 모두 개인기업이다.

장단이 있겠지만 단이 많이 보인다.

사장 꼴리는 대로다. 팝업 차단 끄고 아래 호식이 홈페이지 들어가 보면 불꽃축전보다 멋진 팝업창 쇼가 열린다.

http://www.9922.co.kr

무조건 자기만 생각하고, 무식하게 자기 자랑만 한다. 고객 생각은 별로 안 한다. 이 부분은 김용철 변호사가 쓴 <삼성을 생각한다>와도 완벽히 일치한다.

가격표가 없다. 국내 기업과 국외 기업의 가장 큰 차이다.

둘둘치킨 http://www.22chicken.co.kr
처갓집 http://www.cheogajip.co.kr

생각나서 찾아본 위에 세 곳 다 없다.

가격도 정하지 않고 파는 건 없다. 컨설팅 서비스 요금같이 딱 정하기 어려운 것도 적어도 산정 기준은 미리 공개한다.

이건 상황 봐서 뒤통수 치겠다는 것밖에 안 된다. 이것은 고객에게 불신을 주고, 불신은 고객의 지갑을 여는데 지장을 준다. 지금 박지성 경기 보면서 시켜먹으려다가 말고 이런 글이나 쓰는 내가 증거다.

예전에 동네 구멍가게에서는 콜라가 얼마인지 알 수가 없었다. 대형상점이 동네 구멍가게를 밀어낸 데에는 가격을 써놓은 것이 한몫했다. 설령 더 비쌀지라도 고객은 미리 아는 편을 선호한다. 지금도 살아남은 괜찮은 구멍가게들은 가격표 다 달아 놓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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